나만의작업실
내 여름 산책 크로스백

룰루랄라5
2024.07.12 18:39
조회수 73

무거운 가방은 딱 질색이라 맨날 하양, 베이지, 검정
에코백만 들다, 상큼한 여름가방이 들고 싶어 시작.
동네 뜨개집에서 6회 수강에 11만원으로, 어제 마지막으로 가방 완성. 가족들은 가방이 꼭 너같다라고.
원색 가득을 사랑하는 나에게 만족스런 옷과 가방이 이 나라엔 적다. 가내수공업으로 충당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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