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하월시아 옵투사가 살아나는 과정

루루리
2024.07.12 11:33
조회수 75
엄마께 선물했던 하월시아 옵투사가 화분은 작고 목은 마르고 고사 일보직전으로 돌아왔습니다 아래는 엄마가 보내주신 사진... 
급히 저희 집으로 데려와 분갈이 후 요양을 시켰습니다
데려와서 만져보니 뿌리가 다 말라서 건드리니 똑똑 부러집니다 그나마 살릴 수 있는 건 자그마한 3가닥 남짓이었어요
살릴 수 있을까? 걱정을 참 많이도 했습니다 그래도 저면관수와 통풍을 신경 써주니 조금씩 물이 차오르는 모습
일주일 정도 지난 후 2차 저면관수하니 눈에 띄게 힘이 생겼어요
그리고 요양 시작한지 17일 후의 모습입니다
완전히 회복했어요!!!
첨 데려올 당시 모습과 비교하니 감개무량합니다
요양을 무사히 마쳤으니 집으로 돌아갈 시간입니다
보내주기 전 마지막 사진 한장,
옵투사야 이제 건강히 잘 지내야된다 ..!! 
3
8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