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인싸된)친구 집들이 다녀온 썰 푼다🥲

모몽집사
2024.07.10 20:08
조회수 30
무거운 몸을 이끌고 라잎집 첫 집들이 다녀와씁미다ㅋㅋㅋㅋ
일욜 오후 3시 방문-☆

인파 무엇?
(내 아싸친구 어디갔어.... 언제 슈파스타 된거야...)
그래도 칭구라구 많은 사람들틈에 먼저 새치기 해서 들어가니 기분 묘하드라...(예약하고 갔음다)



공간디피 미챠부랏구...
마치 라잎집 잡지속에 들어온 너낌...


보이지도 않는 너(세바스챤&자비스 웨얼?)를 기다리며 내 발자취도 남겨보아써

너의 보물 훔쳐가고 싶은 마음도 들었다 놨다 풍겨보고

유료결제도 해보았지

이성적으로는 너가 잘 나가서 조으면서두...
감성적으로는 멀어진 것 같아 속상하기두 해...


마지막으로 사탕 잘 먹었꾸..
담에 집들이 하면 또 올게.... 잘있어...☆
+ 일욜에 사람이 진짜 너무 많았어가지구
평일에 가시는거 추천드리구~
네이버 예약 꼭 하고 가세욤!!!!
테마나 공간 넘 멋지구 그 공간공간 마다 집스터이자 힙한 크리에이터 분들이 곳곳에 있어서 아주 알찬 느낌이었어요(저는 저 혼자 내적 친밀감 폭퐐했어요 그분들은 저를 모르시지만ㅋㅋ 말걸고 싶은거 참았어요)
++ 공간공간이 협소해서 짐을 들고 있거나 하면 너무 힘들어요~ 따로 보관도 힘들다고 하니 짐은 최대한 두고 오셔요:) 같은 이유로 임산부 집스터 분들은 조금 힘들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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