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밤새 안녕하셨나요

아아파파
2024.07.10 13:35
조회수 27
어제 새벽 2시경 둘째가 똥이 안나와요 하고 가서 누워자길레, 혹시 배탈이 난건가 신경쓰여서 이불 덮어주고 에어컨 온도 좀 올리려 했더니 리모컨에 건전지가 나갔네요.
그냥 잘까 하다 나가서 건전지 갈아끼고 누웠더니 빗소리가 똑 또옥 거리는게....
비가 새네요... 얼른 수건으로 좀 훔치고 받칠걸 찾으러 나갔더니... 세탁실의 창문이 열려있고 물바다. 와... 정말 심란해서 다치우고 날 샐 때까지 못잤네요
오늘 날씨가 정말... 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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