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간만에..
사랑나누미
2024.07.10 12:22
조회수 8
새벽에는 하늘에 구멍이 난 것처럼 세차게 비가 쏟아지더니 이제는 날이 개여서 매미 울음 소리도 들을 수가 있네요..
계속 비가 와서 우중충 했는데 오랜만에 개인 하늘을 보니까 속이 시원한 것 같아요.
아이들이 등교할 때는 새벽 시간 때라 힘들게 학교를 갔는데 그 뒷모습이 안쓰럽기도 하더라구요.
금요일까지는 비 소식이 없다고 하니 다행이기는 한데 주말부터는 계속 비 소식이 있어 걱정입니다.
그래도 날이 개여 기분이 상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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