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 점심은

다정한 기세
2024.07.09 12:01
조회수 22
간단하게 카페에서 먹기로 합니다.
비가 잠깐 멈춘 틈을 타서
근처 스타벅스에 왔습니다.

일곱살 딸과 단 둘이 이탈리아로 떠난 아빠의 여행기를 읽으며 기분 전환을 해보려고요.

신메뉴 프렌치바닐라라떼 달고 진하네요. 오후를 버틸 에너지를 이렇게 충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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