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 점심은

다정한 기세
2024.07.09 12:01
조회수 27
간단하게 카페에서 먹기로 합니다.
비가 잠깐 멈춘 틈을 타서
근처 스타벅스에 왔습니다.

일곱살 딸과 단 둘이 이탈리아로 떠난 아빠의 여행기를 읽으며 기분 전환을 해보려고요.

신메뉴 프렌치바닐라라떼 달고 진하네요. 오후를 버틸 에너지를 이렇게 충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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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꼼단
카페에서 간단하게 샌드위치와 커피 조합으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ㅎㅎ
2024.07.0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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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규일
와~ 이렇게 사랑하는 따님과 함께 좋은 곳에서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 만으로도 너무 행복할거같아요^^
2024.07.09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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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93
점심시간 잠깐의 여유 너무 좋죠..
2024.07.09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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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소녀
좋은 하루 보내세용✨✨
2024.07.09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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