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라이프집 팝업 방문

Lui
2024.07.05 20:15
조회수 149
비가 그쳐 흐린 저녁,
라이프집 팝업 도착!

문자가 있어야 입장할 수 있었다는 사실을 몰라서
문자를 찾아 헤매었지요

문자 인증하고
팔찌를 받아들고 입장합니다
1층에는 굿즈를 팔고 있었어요

I wanna go home
제 마음 같은 티샤쓰

탐나는 수건세트

층별 안내

여기저기 숨어있는 스티커...
징짜 많더라구요
잘 찾아보세요
뜬금없는 곳에도 있음

잘 차려진 접시에는

집스터분들의 레시피가 숨어있어요

족장님 공간인데 족장님은 못만났어요

하지만 일오세님은 만났죠

일오세님의 작업실을 간접적으로나마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4층에는 이런 저런 먹거리들이...

정체를 알 수 없었던 음료

무서워서 맛도 못 본
파란색 계란

역시 무서워서 떠오지 못한
핑크색 .... 뭘까?

모은 스티커가 이만큼이나...
아홉 개를 선정해서 붙입니다.
어느게 무슨 스티커인지 알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다 모아서 한 번에 붙이려고 하니
하나도 기억이 안나더라구요

아무튼 9개 다 붙여 보았습니다
그리고 지하 1층으로

벽에 메모를 붙여두었길래

저도 남겨두고 왔습니다
내일 또 와야하네
아이고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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