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장보기..
사랑나누미
2024.07.05 10:57
조회수 12
어제 신랑이 휴무이고 주말에는 근무여서 마트에 장을 보고 왔어요..
갈 때마다 이십만원 넘게 장을 보는데도 딱히 많이 샀다 싶은 생각이 안드네요.
물가가 너무 비싸다 보니 몇 개 안 산 것 같은데도 지출이 매 번 커지네요.
먹성 좋은 아이들이 많다 보니 사 놓으면 금방 다 먹어서 자주 장을 보고 있어서 식비 지출이 감당이 안되기도 해요.
장볼 때마다 이래저래 걱정이 많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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