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팔베고 폭 안겨자는 우리집 고양이

페리테일
2024.07.04 23:11
조회수 55
폭 안겨자는 오랑씨.
2019년 사진이지만
길에서 데려온 첫 날부터 안겨잤고
지금도 칭얼대면 안아줘서 재워야 합니다.




지 찍는다고 슬며시 눈뜨는 게 포인트.
물론 고양이니까,
자기 에너지 다 차면 가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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