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우씨..

고귀한양파
2024.07.04 01:11
조회수 75



돈쓰면서 기분나쁜건....
6만원이 넘는 수틀과 가방 DIY 패키지를 샀는데
찍히고 마감부분 지저분한 상태로 왔다.
가방 패키지는 부속 색상이 다르게 왔다.
가방은 로우화이트, 꽃은 크림, 비즈는 오프화이트.
(톤온톤은 기본인데 이걸 맞는 구성이라 우기면 진짜 뒷목잡는거다)
컴플레인하니 찍힌 수틀은 본인도 찍힌 상태로 받았고 천으로 가리면 괜찮다나...?
두번째 답변을 방금 받았는데 이 조합이 맞데.,
내가 암만 눈수술해서 맛이 갔다해도 톤안맞는건 용납을 못해요....
자다가 꼬라지나서 벌떡 일어남
이미 다른건으로 나에게 실수 계속하고 있음.
진짜 안맞는다는게 이런건가?
.
.
모두 판매자가 같다.
사과에 진정성이 안느껴지고 계속 변명만 한다.
진심을 보려면 행동을 보면된다.
나의 평온에 계속 먹물을 끼얹는 느낌이다.
생각같아서는 다 싸서 보내고 환불하고 싶은데 이것도 감정 에너지 낭비같다.
이름만대면 알만한 사람이 왜그러나 모르겠다.
한번은 실수지만 반복되면...
오죽하면 톡톡에 나에게 왜그러냐 했다!
.
.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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