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요랬는데 요래돼슴당.
슬로우워커
2024.07.03 13:02
조회수 80
2년전 봄에 너를 만난 날!
손안에서 콩닥콩닥 심장뛰는 소리가 들렸지!
따뜻해서인지 품안으로 파고 들었고~

그런데 이젠 무럭무럭 자라서 온몸으로 안아야 하넹.

이렇게 작았던 녀석이 이제는 한 덩치하네요.
10
1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