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간단한 야식,

wooju.zip
2024.07.02 23:58
조회수 32
남편이 요즘 세미나 준비하느라
아침부터 밤까지 바쁜데요,
밤에 출출하다고 해서 간단히 만들어봤어요.
떡국떡으로 만든 (꼬치에 꽂지 않은) 떡꼬치 ㅋㅋ
기름떡볶이라고 해야할까요? 아무튼 그거입니다ㅋㅋ

음~ 이 사람은 뭔가 양념이 된 음식을 좋아해요!
소스 같은게 묻어있어야 뭔가 먹은거 같나봐요~
간단한 야식, 간식의 기준이 저랑 달라요!!!
저는 과자든 빵이든 말 그대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거
선호하는데(설거지도 귀찮고 하니까)
남편은 꼭 불써서 하는 요리를.....🫠

여름이라 더워서 이제 불 쓰는 요리는 자제하고 싶어요ㅋ
그래도 맛있게 먹어줘서 다행이었던,
어제자 야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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