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들 취향저격 두가지 오픈토스트

키링쿡
2024.07.02 17:39
조회수 74
퇴근해서 오니 단축수업으로 일찍 하교해서 온 두아드님. 😅
분명히 점심시간에 학교 급식 먹었을텐데
배고파서 배가아프데요. 🤣
간식을 미리 준비해 놓으면 먹는 습관을
잘못 들인 저의 탓인가요? ㅎ ㅎ ㅎ
식빵 구워준다하니 첫째는 떡갈비토스트를
둘째는 과일토스트를 해달래요. 😰
아들들 취향도 달라서 다르게 만들어야하는 엄마는
순순히 냉장고에서 재료들 꺼내 만들고 있어요.
내새끼들 잘 먹고 아프지 않는게 제일이라며~ 🤭
엄마가 맛있는 음식을 손수 해주려고 했던 마음을
기억해주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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