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13살 우리집 꼬맹이 고양이 모리 :D

수샤모리
2024.07.02 13:32
조회수 19

우리집 똥괭이 모리 사진도 슬쩍 올려볼까합니다 ㅋㅋ 13살이구요, 이름은 모리라고 합니다.

츄르타입 간식을 정말 좋아하지만, 본인이 싫어하는건 또 먹지도 않아요 (고등어류는 좋아하지 않음)

입이 좀 짧지만, 그래도 스스로 밥이며 물이며 관리를 잘 해서 기특한 녀석이라 봅니다. 아! 고양이도 위염이 생기더라구요. 츄르타입 간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위장에 문제 생길 수 있으니 적당히 주는게 좋다고 합니다 (이 녀석이 위염으로 병원에 한 번 갔던지라 ㅡㅡ;;)

새벽에 땡그란 눈으로 집사에게 놀아달라 요구하는 고양이 모리 (야! 낮잠말고 밤에 자~)
의자에 이불 씌워놓으면 그 안이 너무 좋아서 항상 숨어있어요. 아늑하고 좋은 듯
소리에 예민한지라, 밖에서 쿵! 소리가 나면 이렇게 땡그래집니다 (놀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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