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보내줄 때가 되었던 수세미 드디어 바꿔줬어요.

해빗
2024.07.02 10:59
조회수 30
신혼 집 들어오면서 다짐했던 건 최대한 자연에 무해한 재료들로 집을 채우는 거였어요.
특히 주방 살림살이는 더욱 신경썼는데요!
미세플라스틱, 환경호르몬과 거리두기를 위해 4년 전부터 친정엄마한테, 언니한테 전파하며
천연 수세미 사용중인데 너덜너덜 찢어진 수세미를 계속 두고 보다가 이제 7월이 된 시점에 교체해줬어요.
매월 첫 주는 살림살이들 재정비하고, 비우고 채워주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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