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김치계란말이김밥
열말
2024.07.02 07:50
조회수 76


새벽부터 비가 하늘에서 쏟아져내리고 있습니다. 장마가 빨리 끝났으면 좋겠어요.
빵태기가 온 저는 오늘도 인스타그램에서 본 김밥을 말아 아침으로 먹어 봅니다. 볶은 김치는 어떻게 먹어도 맛있으니까요.
김치 한 장을 국물 없게 프라이팬에 기름 둘러 구워 줍니다. 설탕 솔솔 좀 뿌려서요. 그래서 밥 올린 김에 한 장을 올려주고 돌돌 말고 다시 지단에 말아줍니다.
지단으로 깔끔하게 마는 게 좀 힘들어서 모양은 별로지만 맛있네요. >.<
비는 오지만 산뜻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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