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7월의 첫날 저녁은 메밀소바.

샌드
2024.07.01 21:43
조회수 39
고민하다 찬장과 냉장고 재료를 조합해서 7월의 첫날 저녁은 메밀소바를 해먹었어요.

봉평 메밀과 미쯔칸 가쓰오 국물 조합도 맛깔나네요. 가쓰오 향이 확~


한덩이씩 넣어서 풀어 먹기.
제주에서 산 말린 표고버섯도 함께 넣었어요. 쫄깃하고 향이 살아 있어요.

메밀 함량이 높으면 면이 부드럽고 고소하고, 함량이 낮은 건 면이 덜 끊기고 쫄깃해서 좋더라고요.
오늘은 메밀 33%함유인 제품으로 모밀소바를 했어요.
장마 기간 여름 음식들을 쭉 생각해 두고 잘 챙겨 먹어야 겠어요. 다들 건강한 7월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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