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를 위한 도시락

키링쿡
2024.07.01 17:31
조회수 79
우리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정성껏 요리했지만
정작 저 자신은 반찬통 꺼내 놓고
대충 차려 먹는 것이 일상이 됐어요.
나도 똑같은 존중받아야하고 소중한데
너무 아이들, 가족 만 챙긴 것 같아
아끼는 합에 도시락을 싸봤어요.
우리, 나 자신도 아끼며 하루하루를 보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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