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내고민

쯔흐즈
2024.07.01 08:21
조회수 34
자꾸 다른 사람의 말을 곧이 곧대로 듣지못하고 꼬아서 듣게됩니다 ..ㅠㅠ
예전엔 눈치없다는 소리 들을정도로
언중유골도 못알아채는 정도였는데 10년간의 직장생활속에서 꼬아서 듣는 버릇이 생긴거같아요 휴 ㅠㅠ
고쳐야하는데 잘안되네요
내 성격이 내맘대로 안되는게 너무 슬프네요 ^_ㅠ
5
1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앙꼬라지
저도 예전에 사람 스트레스 한창 심할 때 그랬었는데, 최대한 담백하게 들으려고 노력하니 마음이 괜찮아지더라고요. 제 마음은 제가 컨트롤할 수 있고, 다른 사람 마음은 내 영역이 아니니까 그대로 놓아 버리는 걸로!
마음이 너무 힘들면 가끔은 그냥 앞뒤 문맥 다 자르고 AI가 쓰는 문자라고 받아들이고 훌훌 털어버리셔요. 7월도 파이팅입니다!
2024.07.01 11:20
0
답글쓰기

아아파파
음.. 전 꼬아서 말하는게 말버릇이 되어버렸어요..ㅠㅠ
2024.07.01 10:11
0
답글쓰기

푸울
저도 그런적이 있는데 나에게 안좋으니 좋게 생각하기로.,!
2024.07.01 09:05
0
답글쓰기

햄버거
저도 그런경향이 좀 있어서 최대한 담백하게 들으려 노력중이네여ㅜㅜ 같이 힘내봐요
2024.07.01 08:36
0
답글쓰기
웰니스김
저도 그런적있어요.본인만 더 힘들어져요.
마음을 비우니 주위가 다르게 보이더라구요^^
2024.07.01 08:33
0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