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미니어쳐에 미친 요즘 근황 (1)

도담이랑
2024.06.27 10:18
조회수 84
테무에서 미니어쳐가 2-3만원대이길래 이때다 싶어서 구매를 해버렸어요.
미니어쳐 초심자가 하기엔 약간의 난이도가 있었지만,,, 이렇게 재능을 찾아버린 나
제품 : 포레스트 캐슬 트리하우스
난이도 : ★★★★☆
소요시간 : 대략 한달 (퇴근 후 야금야금 만들었어요...)



이렇게 매일 조금씩 가구들을 만들어주었다.
가장 어려운건 책상위에 조명... 직접 유선지를 잘라서 붙이고 전선을 연결하고 아주 극악난이도
그 다음으로 힘들었던건 쇼파랑 침대 ㅎㅎ 천을 재단해서 붙이는 과정이 ^^...ㅎ

1층은 거실과 주방
2층은 침실과 서재입니다


조명까지 연결해주면 이렇게 완성!
그래도 설명서가 친절하고 빠져있는 부품이 없어서 만드는데 재미있었다 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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