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새로운 재미

고귀한양파
2024.06.27 10:09
조회수 62
세군데 뺑뺑 결국 원래하던 곳에 맡기니 마음에 든다.
결국 디자인부터 출력, 인쇄, 직인까지 다할줄이야....
내가 힘들어 그렇지 제일 마음에 든다.
진짜 A부터 Z까지 다 했다.
인큐베이팅에 점점 재미들리고 있다.
내가 배우는게 좋았던 시절이 있었고 여전히 내가 배우는게 좋지만 누군가를 가르쳐 졸업시키는 것도 뿌듯하다.
무한 책임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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