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한촉

Lui
2024.06.26 20:18
조회수 22

원래 빵집이었는데
어느샌가 초콜릿 전문점으로 바뀌어 있더라구요
4구 14500원을 사보았습니다
아몬드 로쉐를 덤으로 줬는데,
견과류를 싫어해서 일행에게 선심쓰듯 줘버리고
저는 초콜릿만 먹었어요
봉봉 이라고 되어 있어 술이 들었나 했는데
그냥 여러가지 맛이 있었어요
쌀누룽지맛이 아주 맛있었습니다
진짜 누룽지를 살짝 넣은건지
씹히는 느낌도 있었고,
누룽지의 고소함도 느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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