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앙꼬라지는 호불호를 표정으로 말해요

앙꼬라지
2024.06.26 18:32
조회수 38

시작은 엄마랑 사진 찍기 싫라지
좀 웃어줘라,,,

나는 이런 근접샷이 싫다옹~!

오해마세요,,,
앙꼬는 저랑 사진 찍는거 좋아해요
우리 커플샷 같지 않나요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핫했던 맥도날드 굿즈가 소품!
(직원 아닙니다)

앙꼬는 아빠랑 사진 찍는 게 싫대요
ㅋㅋㅋㅋㅋ 눈에 힘 좀 풀어봐

원래 앙꼬는 아빠 껌딱지였는데
하루 거나하게 취해서 귀가한 아빠가
알콜향을 풀풀 풍기면서 뽀뽀를 했고
그게 너무 싫었던 앙꼬는 그 이후로,,,

으악 뽀뽀 싫다고
이제는 아예 발로 차버리기
(내 남편한테 왜 그러니,,,)

아 물론 라지도 알콜 공격은 받았지만요
잘 안겨있는 편이에요, 눈은 동그랗게 뜬채로
어느 품에서나 눈에 힘 안 푸는 편

라지의 3살 냥생을 통틀어
이만큼 리얼한 표정은 본 적이 없어요
목욕이 너무 싫었던 라지
눈 튀어 나올뻔!

앙꼬는 배 발라당하고
바닥에 누워있는 걸 좋아해요

그걸 조용히 지켜보던 라지는

약간 어색하게 발라당을 하다가

아예 데구르르 배발라당을 하다가

드디어 완벽하게 앙꼬 발라당을 따라할 수 있게 됐어요
참고로 이 사진에는 고양이가 둘 있어요
저도 찍을 때는 몰랐는데, 나중에 보이더라고요?
숨은 앙꼬를 찾아 보세요
그럼 오늘 기록도 끝!
3
7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