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버리려다가 다시 데려온...

내적수다쟁이
2024.06.26 17:20
조회수 18
지난 치열했던 삶의 증거같은건데,
쉽게 버리지 못하고 차안에 박혀 살다가,
또, 집으로 데리고 와버린...
내가 못버리는 것의 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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