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골 아기냥이

이니댁
2024.06.25 14:21
조회수 59
시골 창고 한구석에 농약을 담는 박스가 비어있는데 거기 울음소리가 들려서 가보니 아기냥이 두마리가 들어있었어요.


어미냥이는 검은색 얼룩이 인데, 새끼중 한마리가 마치 샴고양이같은 무늬로 태어나서 신기하더군요.
남편이 말하길 어미가 쥐를 잡아다가 새끼한테 준다고 사료좀 사달라해서 급히 쿠팡에 주문했는데 산골이라 배송이 늦게 도착...
사료도 잘 먹어요.
지금은 많이커서 창고앞에서 옹기종기 모여 놀고자고 합니다. 사료사서 먹이니까 도망도 안가고 창고안에서 잘지내네요.
11
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