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골 아기냥이

이니댁
2024.06.25 14:21
조회수 62
시골 창고 한구석에 농약을 담는 박스가 비어있는데 거기 울음소리가 들려서 가보니 아기냥이 두마리가 들어있었어요.


어미냥이는 검은색 얼룩이 인데, 새끼중 한마리가 마치 샴고양이같은 무늬로 태어나서 신기하더군요.
남편이 말하길 어미가 쥐를 잡아다가 새끼한테 준다고 사료좀 사달라해서 급히 쿠팡에 주문했는데 산골이라 배송이 늦게 도착...
사료도 잘 먹어요.
지금은 많이커서 창고앞에서 옹기종기 모여 놀고자고 합니다. 사료사서 먹이니까 도망도 안가고 창고안에서 잘지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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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bluebird
우와~ 쪼꼬미들 넘넘 귀엽네요
2024.07.0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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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청정기
귀여워 ㅠㅠㅠ
2024.06.26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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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디
헉 완전 쪼꼬맣한 냥이들이네요🥺🫶🏻
2024.06.25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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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냥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2024.06.25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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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냥이
좋은건 크게. ㅎㅎ
턱시도 엄마냥이군요.
아이들 털코트도 윤기가 나네용
이니댁님이 이쁘게 잘키우셨네요 ^^

2024.06.2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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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민들레홀씨같은 애기들😺 넘 귀엽네융
2024.06.25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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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chacha
너무 귀여워요~~
2024.06.2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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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맑음
아 새끼고양이 젤 귀염
2024.06.25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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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털마루
하아 ㅜㅜㅜㅜ 아깽이 너무 귀여워요 .. 눈이 파란 거 보니 정말 태어난 지 얼마 안 됐네요 ㅜㅜ 확실히 아기때부터 놀아주고 하면 개냥이 되더라구요... 부럽습니다. 😻
2024.06.2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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