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상추 마스터 2주차

하울의무빙이오지는성
2024.06.24 17:26
조회수 13
쟁반에서 싹을 틔우기 시작한 상추 씨앗들을 흙으로 옮겨 심어도 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더이상 쟁반에서 키우면 키친타올에 뿌리가 감겨버려 못 빼낼 거 같았어요.
06/10

화분에 오와열을 맞춰 심어주었습니다.

화분이 부족해 심지 못한 친구들도 일단은 살려두었습니다.(?)
큰 화분에 심긴 1군 중에 낙오가 생기면 2군(계란판, 작은 화분, 수경재배)에서 가장 성장이 빠른 친구를 채택하여 올릴 예정입니다.

06/11
웃자라지 않고 새 잎을 내기 시작한 게 1군다운 면모를 보여줍니다.
아지막 개중에는 성장이 저조한 친구들도 있네요.


이상 무한 생존 경쟁의 장 2주차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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