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더 자고 싶은 월요일 아침이에요

해파리1879
2024.06.24 07:36
조회수 23

뜬금없지만 어제 읽은 시를 공유하고 싶어요.
'아이스크림의 황제' 속 구절입니다.
초콜릿 알갱이처럼 박혀있는거 맞나요...전 쓰기만 한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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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세바스찬
초콜릿 알갱이 씹히는 바로 그 순간 때문에 사는 거죠~
2024.06.24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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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마
저도 요즘 쓰기만 한 팍팍한 삶인데,, 이 시로 뭔가 위로 받네용,,, 이 안에 많은 달콤함이 초콜릿 알갱이처럼 박혀있길 기대해봅니다 :)
2024.06.24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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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떼루
시공유 감사합니다
2024.06.2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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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둥이
달콤한 잠을 자고 싶은데여ㅠㅠㅠ
2024.06.2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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