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꽃으로 분위기 살리기🌷

챙챙잉잉
2024.06.22 01:29
조회수 40

가장 최근에 어머니께 어버이날 선물로 드린 카네이션이에요! 거실에 두어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졌어요🎶


이건 작년에 남자친구가 준 첫 꽃 선물이었는데 다 시들어서 바스러질 때까지 화병에 담아 보관했어요!





선물을 받은 꽃도, 부모님께 드린 꽃도 예쁘게 화병에 옮겨 오랫동안 인테리어용으로 즐기곤 해요!
지금보니 한 두달에 한 번은 이렇게 장식을 하게 되는 것 같은데, 그때그때마다 조금씩이라도 종류나 색감이 달라져서 분위기를 확 바꿔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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