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제 반쪽 다람이를 소개합니다🫡

다람젤리
2024.06.21 23:22
조회수 34

금쪽이..아니..반쪽이 다람이예요

취미는 털 흘리며 누워있기



네 진짜누워있는걸 조아해요...

그리고 젤 사랑하는 아빠 껌딱지...ㅎㅎㅎ...

이 살벌한 분위기는 무엇ㅋㅋㅋㅋ
다람이는 요 강아지 뽀미덕분에 저와 함께하게되었어요
그당시 남자친구의 아버지가
열두살이 넘어 병원신세를 자주지는 뽀미와
동물병원에갔다가 어떤분이 아기고양이가 아파트단지 시설물에 낑겨있는 고양이를 어떻게 해야하냐고 동물병원에 데려오신걸 보게되셨어요!
아기고양이의 뽀짝함을 보고 본인이 데려가겠다고 하자
주워온분은 아저씨를 어떻게믿고 이걸주냐고 하고
오랜시간 뽀미를 키운걸 아는 의사쌤이 보증해주셔서
그자리에서 데려와버리셨다고...ㅎㅎㅎ
하지만 고양이의 뒤치닥거리가
강아지와는 다르다는걸 알게되셔서 😂😂
결국 부모님이 안키우시고
며칠만에 남자친구가 데려오게되었어유
사진보고 반한 제가 데려오라고 입김을 엄청넣기도했구욬ㅋㅋㅋ

애기땐 뽀미가 더 컸다는게 넘 신기하쥬

아 이때부터 뭔가 말 엄청 안들을것같다는
낌새가있긴했는데...

게다가 뽀미와 다람이 둘의사이는 좋지않습니다....
가끔 놀러오면 서로 째려보고있어요🥹😂
다람이는 알까요...
뽀미가 아니었음 우린 만나지도못했을거라는거🤣🤣

이렇게 묘생 3년차답게 멋지게
하루하루를 보내는 다람이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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