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멍간지 행운이 😎

행운이네
2024.06.21 01:11
조회수 50

집으로 가는 길에
길을 걷다 애견숍 유리관 사이로
아기 강아지가 똘망똘망하게 쳐다보고 있는 거예요
갸우뚱 와 너무 귀엽다 🤗🤗🤗
인사만 하고 뒤돌아 집으로 발걸음을 돌렸죠
다음날도 보고 또 보고 보름이 지나도
그 작은 유리관 안에 그대로 있더라고요
날 알아보는지 보자마자 방방 뛰고 있는 녀석.... 하 심쿵
반려견 3마리를 키우고 있어서 신랑의 동의가 필요했어요
처음 본 순간부터 매일 밤마다 눈에 아른거리고 안되겠더라고요 동의를 받고 바로 달려갔죠 껌둥 아가야 넌 내가 끝까지 책임진다 그리하여 나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현재 3살 왕자 포메라니안 행운이예요
껌딱지 멍토커 엄마 바라기😍 엄마도 행운 바라기😍
나의 영원한 반쪽 행운아 사랑해 ❤

5
7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