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의 반쪽 이부끄를 소개합니다

부끄
2024.06.20 20:33
조회수 537
강아지를 키우고싶다는 남편에게 이왕이면 보호소에서 델고 오자 해서 둘러보다가 만난 이부끄
소심하고 사람을 무서워하던 부끄를 보는순간 저는 왜인지 발랄한 다른아이보다 더 끌렸고 부끄의 순박한 눈매에 뿅♥️ 반해버렸었어요
2살 추정나이로 저희 가족이 된 부끄는 올해 9살입니다
부끄럼이 많은 소녀허스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요즘 부끄가 너무 관종이 되서 제가 부끄러움을 많이 느끼게 하는 부끄가 된 이부끄 ㅋㅋㅋㅋㅋㅋㅋ
잘 부탁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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