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국현 정영선 선생님을 뵙고,
Jihuu
2024.06.18 20:52
조회수 32

전시를 다녀왔어요. 작업 하는 중인데 지쳐서 환기가 필요했어요.

저도 마당을 도는 동안 참 공감하는 말이었어요.


사치스럽지않고 화려하게, 금수강산의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라는 철학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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