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홈브루를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개인적 추천)

서희의우주
2024.06.18 14:05
조회수 78
어제 선착순 홈브루 구독이 열렸지요~
많은분들이 호기심, 혹은 기대감으로 홈브루 구독을
기다리셨을텐데요.
댓글을 보니, 크기가 크다.
가격이 좀 있다.
의견도 보이더라고요.
실은 저도 그렇게 생각했던 1인!
하지만,
브루잉 후, 수제맥주의 맛을 보곤
ㅋㅑㅇㅏ~~~!!!! 제가 언제 그런 생각을 했죠?🤣🤣
말씀드렸 듯, 저는 현재
LG홈브루체험단 4기로 활동중이에요.
제가 오늘 아침! 따끈따끈 브루잉을 했습니다.
간단히 보여드릴게요^^

이번달 체험제품은 스타우트입니다.
보통 맥즙(긴통)과 캡슐 세가지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스타우트의 맥즙은 다크, 홉오일은 골딩스와 퍼글스,
효모(골드)는 잉글리쉬에일로 구성되어 있어요.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오일을 각자의 자리에 거꾸로 올려주고,

긴 원통에서 맥즙을 꺼내 맥즙 전용 자리에 넣어줍니다.
안내에 따라 물 5리터를 넣고, 브루잉 시작을 하면 됩니다.
맥즙 용해되는 스멜이 넘넘 좋습니다😍😍
이제 10일 후에 스타우트가 완성됩니다~
세세한 과정은 홈브루 액정에서 차려로 친절하게 안내해 줍니다.

장비빨이라 했던가요😆
지난해 LG트윈스 승리기념 패키지와 함께에요~
탭핸들, 맥주잔 2개, 마그넷 2개 구성이에요.
이건 카페내 '홈브루잉 왕을 찾습니다'에서 왕은 아닌데🤣
받았습니다.

아~ 이거 계속 사용하려면 홈브루 소유해야 계속 사용할텐데요😅
우리 가끔 그럴 때 있잖아요. 꼭 하고픈걸 위해
기꺼이 수고로움을 감내하는..
성심당을 가기위해 기꺼이 대전 기차표를 끊고, 그곳까지 가서
빵을 사오는 수고는 감수 할 수있어!!!
비유가 맞은건지 모르겠지만,
저는 홈브루의 자리를 비우고, 설치하고, 맥주가 만들어지는 짧게는 열흘부터 길게는 보름까지..
기꺼이 기다릴 수 있더라고요.
그!!! 갓 내린 수제맥주맛은 마셔본자만이 아니까요😆🍺
좋은 기회니 경험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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