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찜통 더위

에드몽단테
2024.06.15 13:04
조회수 33
오늘 관광은 포기할까 합니다.
경주와서 스벅에서 시간 때우다니...이게 왠일
여기 날싸가 원래 이런가요?
(도보는 익어버릴 것 같고 잠시만 주차해도 차안이 찜통)
어제는 불태웠습니다 .


보문호수 산책



산책로 야경 👍 👍 👍
나무 사이 사이로 조명과 스피커가 설치돼 있어요
스피커에서는 잔잔한 클래식이...

근처에 놀이공원도 있어요

보문호 물이 말라있어 조금 아쉬웠어요

어제는 여기에서 잠시 볼일이...겸사겸사 놀러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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