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응시.. 혹은 관조

어쩌면씨
2024.06.15 10:57
조회수 27
이사 온 욕실 창 밖으로 보이는 나무
열때 마다 하루 한 번은 마주하게 됨

스쳐가는 가벼운 풍경도 기분좋지만
그대로인듯 같지않은 모습들도 역시
오래볼수록 매력이 더욱 진해져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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