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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없지만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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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그러진곰

2024.06.15 00:19

조회수 40


 






선천적으로 귀하고 한쪽발이 없이 태어난 토끼

70대 주인이 키우기 힘들어서 동물보호소에 입양의뢰 함

동물보호소에 자원봉사 온 로다지야 웰치 에게 입양 됨

 

그녀가 ‘미미’에게 털실 귀를 만들어주게 된 계기는 이름을 짓기 위해 고심하면서였다. 어떤 이름이 어울릴까 고민하던 중 귀와 관련된 이름을 지어주기로 했고, 동물귀를 가진 코스프레 캐릭터를 알게 됐다. 이에 아이디어가 떠오른 그녀는 ‘미미’라는 이름을 지어주는 동시에 털실로 귀를 만들어서 달아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ㅡ 사진찍을때만 잠깐 달아주고 끈으로 묶지 않아서 

미미도 불편해 하지 않는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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