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필사의 시간

Ani*
2024.06.11 14:19
조회수 61
무더위가 시작되었네요.
해가 저물고 세계문학으로 배우는 펜글씨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희망이란 것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기로가 같은 것이다.
루쉰

지나간 시간은 모두 더 아름다워 보이는 법이에요.
아마 기억을 떠올리면서 더욱 사랑스러워지나 봐요.
마누엘 푸익

내가 계속 살아가고 계속 글을 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이상적인 장소에서 영혼의 안식처를 찾는 것이었죠.
로베르토 볼라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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