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침 명상

돌고래호텔 (elio)
2024.06.11 08:06
조회수 27
이제 6월인데 본격 여름인가요
30도를 넘나드는 더위에
벌써부터 어질어질
지난주의 저는 집근처 걸어서 5분 거리의
서원으로 아침마다 명상을 하러 갔습니다.
절방석과 승모근 풀어주는 막대기와 책한권을 들고
서원에 가서 앉아있다 왔어요.
새소리 바람소리 나무냄새
그래서인지 지난 일주일은 무탈하고 평화로웠답니다.
요즘 조금 바빠서 밀린 지난주의 이야기를
남기고 갑니다.
곧 이번주의 이야기도 풀어놓을게요.
다들 식사 잘 하시고 편안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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