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랜만에 차크닉

Mone
2024.06.09 09:40
조회수 21
신랑이 주말에 쉬는
몇 안되는 날이라
아침일찍 김밥싸서 동네 나왔어요
집에서 차로 25분




무인편의점이 있어서
김밥만 들고 나와서
나머지는 사서 먹어요 ㅎㅎ
숟가락 젓가락 집에서쓰는거 가지고왔고
텀블러에 얼음 채워 가져와서 시원한 커피 마셔요~
감자샐러드모닝빵도 싸 왔는데
배불러서 못먹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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