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우연히 들어간 화원에서 효녀 성공!

크리스탈💕
2024.06.06 09:10
조회수 40

5년전인가 7년전에 엄마가 욕지도에 갔다가
이 빨간꽃을 보고 꽃집이랑 인터넷에서 이 꽃을 사려고
엄청 찾아다녔는데 보라색만 팔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빨간색은 안나오나보다 하고 엄마가 포기했는데 친구랑 놀러갔다가 우연히 제가 발견해 버린거 아니겠어용?!!
사실 화분이랑 피쉬본이 넘 귀여워서 사고 싶었는데
엄마한테 또 샀다고 혼날까봐 어쩌지 하던중에 ㅋㅋ
엄마가 엄청 가지고 싶었던 꽃을 발견해서 인심쓰는척 사주는김에 제것까지 사버렸답니당 ㅋㅋㅋ
굳 소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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