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공휴일을 앞두고 퇵은길

헤마
2024.06.05 21:14
조회수 17
우울한 근무를 끝내고(추가 근무까지 하고 늦게서야) 퇴근하는 길,,
그래도 내일 빨간날이라 한결 가벼워진 마음으로 퇴근하는 길,,

별처럼 예쁘게 콕콕 박힌 꽃이 너무 예뻐서 부지런히 길 가다말고 찍었어요
요즘은 화려한 꽃보다 이렇게 작고 아기자기한 꽃이 눈에 띄더라구요

별거 아닌 집밥일 수 있겠지만
고된 하루를 마무리하며
낡고 지친 저에게 너무나 따듯한 위로가 된 저녁 집밥이었어요
4
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