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큰아들이 어제 논산 훈련소 입소를 했네요.

똘파기
2024.06.04 16:03
조회수 57
작은 아들에 이어 두번째 군 입대를 해서 담담하게 보낼수 있을줄 알았는데.. 찡하네요.
둘째는 팬데믹 영향으로 그냥 신교대에 그냥 들여 보내고 왔는데 큰놈은 입소식까지 보니까 짠하네요
ㅎㅎ 어째든 큰 떨거지를 보내놓고 나오는데 아들들 보내면서 눈물을 훔치시던 어머님들 훈련소 PX에서 눈들이 반짝이시네요
면세품이 가득한 바구니를 기본 두개씩 들고 계시더라구요.. 하하하
우리 아버님들은 술을 ..
아들 군대 보낸것은 바로 잊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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