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큰아들이 어제 논산 훈련소 입소를 했네요.

똘파기
2024.06.04 16:03
조회수 63
작은 아들에 이어 두번째 군 입대를 해서 담담하게 보낼수 있을줄 알았는데.. 찡하네요.
둘째는 팬데믹 영향으로 그냥 신교대에 그냥 들여 보내고 왔는데 큰놈은 입소식까지 보니까 짠하네요
ㅎㅎ 어째든 큰 떨거지를 보내놓고 나오는데 아들들 보내면서 눈물을 훔치시던 어머님들 훈련소 PX에서 눈들이 반짝이시네요
면세품이 가득한 바구니를 기본 두개씩 들고 계시더라구요.. 하하하
우리 아버님들은 술을 ..
아들 군대 보낸것은 바로 잊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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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행복하장
건강히 군복무하고 잘 돌아오길 바래봅니다. 굿밤되세요 :)
2025.06.17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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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
아 그러시구나 전 딸만 있어 그 마음을 잘 모르지만 무사히 건강하게 돌아오길 빌어요
2024.08.30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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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의우주
건강히 잘 다녀오길요🙏 전 아들이 고딩이지만, 저도 모르게 서서히 군대보낼시기가 다가오는걸 느끼는지 길가다 군인들보면 가만히 보기도 하네요..
그런데, 새로운 사실이군요 PX를 이용할수있다니😆
2024.06.15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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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24767
음 게시물 성격(느낌)이 처음과 끝이 정반대인 ㅎ
(슬프고 아픈 게시물에 웃어서 죄송합니다 (__))
똘파기 님 토닥토닥
두 아드님 모두 금새 건강하게 잘 전역할 거에욤
손바닥모으기 :) 나무
2024.06.11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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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좋아
건강히 무사전역 빕니다 아버님들은 괜찮은척 술드시지만 속으로는 걱정 하실듯 합니다
2024.06.07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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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냥이
두번째라도 섭섭하고 보고싶을 것 같아요
아드님 몸 건강하게 군대 잘 다녀오시길 빌께요
2024.06.04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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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uu
두 번째여도 자식을 보내는 마음은 어쩔수 없나봅니다 🥲 그런데, 면세품위로가 있군요 😂
2024.06.0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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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김
예전에 딸만 둘 만들었다고 시집살이 했는데. ..아들군대얘기하면부럽네요.
2024.06.04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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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스찬
어릴 때 위문편지 쓰던 군인 아저씨가 이렇게 어리고 창창한 청년일 줄은 그때는 몰랐어요 ㅜㅜ 똘파기님 힘내세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
2024.06.04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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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마걸
그렇게라도 슬픔을 이겨내야죠. ㅋㅋㅋ
2024.06.0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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