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문플리챌린지ㅣ120_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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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2024.06.03 09:35

조회수 37




사실 이 대목만 봐서는 무슨 상황일지 좁혀 생각하기가 어렵다.

어쨌든 확실한 정보만 분리하지면,

 

1) 신원 미상의 인물, '그 사람'이 있다.

2) 그 사람이 뭔갈 했는데 그게 기적 수준의 일이다.

3) 근데 그 일이 겉으로 보기에는 사람이 한 일 같지가 않다.

 

인데,

음..

안치된 시신이 사라졌다거나, 사람 살던 집이 사람은 온데간데 없고 난장판이 된 채 열려있다거나 하는 상황이 아닐지 추측해본다.

 

자세한 건 헨리 제임스 혹은 <대사들>에 대해 검색하면 나올텐데, 이건 나중에 한번 해보고 내 추측이 맞는지 대조해봐야겠다.

 

혹시 이 작품을 먼저 읽으신 분이나 정답을 알려주실 분이 계실지도 궁금하다

 

5

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우주냥이

제 생각은 제목이 대사들이니까 그 대사 중에 한명이 권력이 막강해서 기적 수준의 일을 한게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해봅니다. ㅎㅎ

2024.06.03 14:5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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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그린

사유까지 하시는게 대단해요

2024.06.03 12:3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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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44245

너무 멋진것 같아요

2024.06.03 11:0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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