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거베라가 하루만에 고개를 숙였어요.
Jihuu
2024.05.31 22:39
조회수 39
흑흑🥲 꽃이 온지 하루만에 고개를 숙여서 말릴 준비를 했어요.


겉 잎을 떼보다, 안쪽에 촘촘하게 붙어 있는 잎을 떼보니 너무 귀여운거 있죠. 민들레 솜털처럼 털도 붙어 있었어요. 사지에는 잘 안보이네요.

그리고 꽃받침도 잘라서 말리려고 분리해보니 풀같고 귀여워요.
잘 말려서 꽃글씨 만들어서 공유할게요.
좋은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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