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작가와의 만남

고귀한양파
2024.05.30 06:22
조회수 52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강용수 작가에게 질문했다.
친구가 우울하다고 전화가 왔는데 어떻게하면 좋나요?
(우울은 의사를 만나야하는 영역인데…)
왜 우울한지 물어보지말고 만나서 밥먹으세요.
만났나요?
물어보시는데
.
.

아니요…
(친구가 멀리 살아요)
.
.
집에 오는 길에 친구에게 전화를 했다.
바쁜듯하여 안심이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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