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점심 산책

wooju.zip
2024.05.27 23:49
조회수 32
오늘 날이 덥지 않아서 산책을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제 산책 할 수 있는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아서,
벌써 아쉬운 마음🥹
간만에 한 산책인데, 그 사이 논에 벼를 심었네요!ㅎ
모내기!!!
갑자기 시골 계신 부모님이 생각나던 시간!
집에 모내기 했는지 여쭤봐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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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HIBI
저도 오늘은 산책 좀 나가봐야겠어요
2024.05.28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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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둥이
마음이 편해지는 뷰에요
2024.05.28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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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와 반듯한 모내기! 기계가 했겠죠? 뷰 엄청 좋네요 종종 점심 산책 올려주세용💚
2024.05.28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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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집
맞아요. 저도 곧 산책이 힘들어 지겠지 하면서 오늘 산책하고 왔어요
2024.05.28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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