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비가오면 생각나는 부추전

간헐적바깥출입
2024.05.26 16:59
조회수 15

비가 주룩주룩 오고 있습니다. 이날을 알았던 걸까요?
(사실 비가 안와도 당근전이라던가 파전, 김치전을 해먹진만요 ㅎㅎ)
오이김치 담그고 남은 부추와 애호박을 썰어
지글지글 기름에 구워서 만든 부추전.
고소한 전냄새에 사진찍는 걸 깜빡하고 한입먹고
정신차려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요새 호박이 맛있네요? 전에도 넣고 썰어서 부쳐도 먹었는데
달디달고 달디단 호박전!
비오는 날에는 무슨 음식이 떠오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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