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꽃이 지네

Lui
2024.05.24 09:57
조회수 30



벌써 !!
연남동 집을 나서면서부터,
경의선 숲길을 한시간 걸어 출근하기까지
이른 봄에는 벚꽃이 가득하고
늦은 봄에는 장미꽃이 가득합니다.
경의선 숲길의 장미꽃은 다음주 쯤 만개할 것 같은데,
연남동의 꽃들은 벌써부터 지기 시작하네요.
장미꽃이 가득 피어있던 담장 아래에
장미 꽃잎이 떨어져 있어요.
여름이 오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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