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여름 맞이 산책 루트 재구성

은꽃
2024.05.23 14:00
조회수 18
후다닥 지하 식당에서 밥을 먹고
직장인 점심 산책을 시작해 봅니다

대기줄이 외부식당보다 짧아서 좋은 사내식당

양산을 통해 더위와 오존을 막아 보려 하지만
축축 쳐지는 걸음 속도, 여름이 진짜 코앞이에요

그나마 공원은 초록 잎이 우산 역할을 해줘서 걸을만 하지만
도로와 시내 구간은 너무 뜨거워서 걷기 힘들어요

함께 걷는 부장님과 대책회의(?)를 해본 결과
기후동행카드를 구매해서 마을 버스타고 공원까지
빨리 간다음 그늘진 공원을 여러번 걸어서 지치지 않고 산책을
하자는 결론을 내렸네요
💚겨울의 눈과 추위는 점심 산책을 방해하지 못했는데
무더위는 산책의 큰 허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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