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도토리 & 메밀묵 무침

빛은
2024.05.22 20:16
조회수 26
오이고추가 없어서 오이와 고추로 저녁을 만들기로 했어요.
주말에 할머니 댁 텃밭에서 딴 치커리와 상추도 넣었어요!

간장, 소금, 설탕, 고춧가루, 청양고추 고추장, 식초, 참기름, 깨, 다진 마늘 넣어 양념 만들고 오이, 양파, 상추, 치커리, 메밀묵, 도토리묵 넣어 골고루 섞어요.
오이와 양파의 아삭함과 시원함이 너무 좋고요~ 상추와 치커리도 신선하고 연했어요.
매콤한 양념과 구수핰 메밀묵&도토리묵, 아삭한 채소의 조합, 여름에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묵 빼고 채소 무침에 밥을 비벼 먹어도 맛있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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